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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순모 갈색 스카풀라(중)

전통적 디자인, 순모로 제작되어 부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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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풀라

      maria.jpg



      전통적 디자인
      순모 갈색 스카풀라(중)

      line-title.png


      순양모로 제작하여서 촉감이 부드럽습니다.

      글씨 내용은 " 가르멜산의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와

      " 이 스카플라를 착용하고 죽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불의 고통을 면하리라" 라는 내용입니다.



      ac106-1.jpg


      W 4cm + H 4.6cm / 순모

      어깨위로 걸치는 형태로 찹니다.


      round line.png


      몸에 착용


      point.jpg


      " 당신의 크신 자비에 따라
      저의 죄악을 지워 주소서. "
      ( 시편 51,3 )




      ac106-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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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터에 따라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재는 방법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카풀라

      스카풀라란 명칭에는 '어깨에 걸쳐진 옷'이라는 뜻이 있다. 라틴어 'Scapula'는 어깨를 의미하는 스카풀라이(scapulae)에서 파생된 단어이며, 영어 'Scapular'는 '견갑골의, 어깨의' 라는 뜻의 형용사로도 쓰인다.

      스카풀라는 본래 가톨릭의 수도자가 착용했던, 후드가 달렸으며 어깨에서 앞뒤로 늘어진 판초 형식의 노동용 앞치마이며, 성의(聖衣)라고도 불린다. 7세기 경 베네딕토회의 수도복에서 유래를 찾을 수 있으며, 베네딕토회나 도미니코회 등 많은 수도회의 수도복이 스카풀라 형식을 갖추고 있다. 이것은 수도용 스카풀라라고 일컫는다.

      스카풀라의 색상은 수도회의 지향에 따라 여러가지가 있지만 크게 갈색과 녹색으로 나뉘는데, 각 색깔의 유래에 차이가 있다.

      갈색 스카풀라는 중세 팔레스타인의 가르멜 수도회 수도자들이 사라센인의 침략으로 머물던 가르멜산을 내려와 유럽 각지에 내려와 전파되었다. 특히 1246년 에일스포드의 가르멜회 수도원장 성 시몬 스톡(Simon Stock)은 성모 신심이 대단했는데, 그의 기도에 응했는지 성모 마리아가 그 앞에 나타나 갈색 스카풀라를 보여주며 "이것을 착용하며 살다가 죽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불의 고통을 면하리라." 하고 일러주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와 그를 따르던 수도자들이 갈색 스카풀라를 걸치고 수도생활을 계속하자 삐걱거렸던 수도회의 운영이 정상적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가르멜 수도회 수도자들이 착용하는 스카풀라를 본으로 하여 축소한 것이 가장 대중적인 '갈색 스카풀라'이다. 이 스카풀라는 가르멜 수도회 것을 본으로 했기 때문에, 착용함은 가르멜 수도회와 영적 연대를 하겠다는 의미가 있으며, 평신도 누구나 착용할 수 있다.

      이 전설은 갈색 스카풀라가 서양 가톨릭에서 한때 대중적으로 퍼지는 주요한 원인이 되었다. 당시 가르멜 수도회에는 갈색 스카풀라를 착용하는 평신도들이 수도회 영성에서 살아가자며 만든 평신도 단체 '성의회'가 있었다. 첫 영성체를 받으면 갈색 스카풀라를 주고 성의회에 등록시키는 관습이 생기자, 가르멜회에서 회원 명단을 제대로 관리하기 힘들 정도로 등록신자수가 폭주했으나, 막상 성의회 자체의 활동은 시원찮았다. 지금 가르멜회에서는 시몬 스톡의 이야기에 대해 '어디까지나 전설'이라고 하며 명확히 선을 긋는다고 한다.

      가르멜 수도회의 입장에서는 선을 그을 수밖에 없다. 가톨릭에서 가장 위대한 기도는 미사와 성무일도인데, 미사나 성무일도에 대해서도 '꾸준히 미사에 참례하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불의 고통을 면한다.'라거나 '꾸준히 성무일도를 봉헌하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불의 고통을 면한다.' 라는 식으로 말하지는 않는다.

      만약 그렇다면, 매일 미사와 성무일도를 드리는 성직자, 수도자들 중에 지옥에 갈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미사와 성무일도조차도 이런데 스카풀라를 착용했다고 '영원한 불의 고통을 면한다.'고 하면, 스카풀라가 미사, 성무일도보다 위대한 것이 된다. 이러니 당연히 수도회 차원에서는 선을 그을 수밖에 없다. 시몬 스톡의 전설은 단지 좋은 준성사라는 말을 과장해서 퍼트렸다고 이해함이 적절할 것이다.

      가르멜회 영성과 마리아 신심의 전문가인 레뎀투스 발라벡 신부는 "스카풀라 그 자체가 천국행을 보장해주는 것은 결코 아니다"면서 "이 신심은 스카풀라를 착용한 어떤 사람이 혼신을 다해 복음의 말씀에 따라 살려고 노력할 때 지옥불을 면할 수 있다는 뜻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녹색 스카풀라는 1840년 1월 28일 프랑스 파리의 성 빈첸시오 수녀원의 주스틴 비스케비리라는 수녀에게 성모 발현(비공식)이 일어난 것에서 비롯된다. 성모 마리아는 수녀에게 녹색 스카풀라를 보여주며 "이것을 착용하는 사람에게는 냉담자와 비신자들이 회개하도록 도움을 주고 임종 때 은혜를 받게 해 주겠다"고 했다 한다. 성모 마리아의 말대로 녹색 스카풀라를 착용한 사람들의 주변에서 회개와 치유의 기적이 일어났다고 하며, 스카풀라는 1863년 교황 비오 9세에게 인준받았다.

      사실 녹색 스카풀라는 이름만 스카풀라일 뿐, 원칙적으로는 스카풀라가 아니다. 수도회의 스카풀라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니까. 다만 재료가 갈색 스카풀라처럼 천이기 때문에 광의적으로 스카풀라라 하였다.

      간단히 말해 갈색 스카풀라는 착용자 자신을 위해, 녹색 스카풀라는 착용자가 기도할 때 지향하는 사람들을 위한 준성사이다.

      간혹 천주교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무속 신앙에서 쓰는 부적 같다고 인식하는 듯 하다. 하지만 스카풀라든 십자고상이든 성모상이나 묵주든 축복받은 성물은 하느님께 기도드리기 위하여 특별히 봉헌되는 것이지, 성물 자체에 신비한 효험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엄연한 우상숭배의 죄라고 분명히 경고하고 있다. 천주교 신자 중에서도 이 원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기에 유의해야 할 부분이다.

      또, 스카풀라를 비롯한 모든 준성사는 착용하거나 지니기만 한다고 은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소지자의 신앙심에 비례해 은총이 주어지는 것이므로, 스카풀라를 착용만 하고 성실한 신앙생활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해당 준성사를 통해 주어지는 은총을 받을 수 없다.


      스카풀라 착용자의 아침 봉헌 기도문

      오, 하느님,
      (하단 " " 부분에서 봉헌의 표시로 스카풀라에 친구한다.)
      "티없으신 마리아의 성심과 일치하여"
      온 세상의 모든 제대에서 흘러나오는
      예수님의 고귀한 성혈을 주님께 바치며,
      또한 오늘 저의 모든 생각과 말과 행위를
      예수님의 성혈과 합하여 바치나이다.

      오, 예수님, 저는 오늘 모든 은사와 공로를
      얻을 수 있기를 원하며
      이 모든 것을 저 자신과 더불어
      주님의 지극히 거룩한 성심의 요청대로
      가장 적절히 활용하실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께 바치나이다.

      예수님의 지극히 고귀하신 성혈, 저희를 구하소서.
      예수님의 지극히 거룩하신 성심,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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