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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천주교 묵주함받침대 별탁고상

받침대를 분리하여 묵주함으로 디자인, 각인 가능


W 12cm + H 26.5cm / CAB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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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받침대를 묵주함으로 디자인,받침대 기념문구 각인 가능






      원목 묵주함 별탁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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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침대안에 묵주함
      묵주함 별탁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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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침대에 묵주함을 디자인한 탁고상

      일반 탁고상과 묵주함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자석을 이용하여 받침대를 자유롭게 열어 묵주등을 넣어 보관할 수 있습니다.

      중앙에 빛이 퍼지는 느낌의 후광을 표현하였으며

      예수님 몸체는 이태리에서 수입하여 부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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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 12cm + H 26.5cm / 원목, 주석

      받침대에 기념문구를 각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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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상용, 탁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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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녕 당신 앞뜰에서 지내는 하루가
      다른 천 날보다 더 좋습니다. "
      (시편 8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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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침대에 기념문구를 각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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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침대 부분이 자석으로 되어 있어 탈 부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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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법 큰 사이즈의 묵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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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인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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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터에 따라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재는 방법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십자가 표지판의 문구 "INRI"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의 머리 위에 'INRI'라고 쓰인 표지판을 볼 수 있다.
      십자가에 사람을 처형할 때는 실제로 그런 관습이 있었다. (로마인들은 그것을 티툴루스라고 불렀다.)
      복음서에 따르면 그 표지판의 문구는 아람어, 라틴어, 그리스어의 세 가지 언어로 표기되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누구나 알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그 문구의 뜻은 '유다인의 왕, 나사렛 예수'다. 라틴어로 표기하면 'Iesus Nazarenum Rex Iudaeorum'이 되는데, 화가들은 이 말을 줄여 INRI라고 썼다.
      요한복음에 의하면 그 표지판을 매우 불쾌하게 여긴 유다인들의 대사제들은 빌라도에게 가서 "'유다인의 왕'이라 쓰지 말고 '자칭 유다인의 왕'이라고 써붙여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으나 빌라도는 "한번 썼으면 그만이다." 하고 거절하였다. (요한복음 19: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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