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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천주교 올리브나무 받침대 성미카엘 대천상(이태리)

이태리전통 기법으로 생동감있게 제작


W 10cm + H 24cm / ST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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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카엘 대천사



      올리브나무 받침대
      성미카엘 대천상(이태리)

      line-title.png


      적당한 크기의 미카엘대천사상

      올리브나무 원목으로 받침대를 사용

      미카엘대천사상은 주석으로 은버니쉬처리로
      입체감과 힘찬 모습을 표현





      sl107-1.jpg


      W 10cm + H 24cm / 주석, 올리브나무

      이태리 전통 제작기법을 사용하여
      집안에 미카엘대천사가 있는 듯이
      생동감있게 표현된 성상입니다.


      round line.png


      탁자용, 선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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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가 나를 부르면 나 그에게 대답하고
      환난 가운데 내가 그와 함께 있으며
      그를 해방하여 영예롭게 하리라. "
      (시편 9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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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터에 따라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재는 방법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카엘 대천사

      미카엘(히브리어: מיכאל, 그리스어: Μιχαήλ, 라틴어: Michael 또는 Míchaël, 아랍어: ميخائيل)은 유대교와 기독교의 대천사이다. 로마 가톨릭교회와 동방 정교회, 성공회, 루터교 등에서는 그를 ‘성 미카엘 대천사’ 또는 간략하게 ‘성 미카엘’이라고 부르고 있다. 그의 이름은 “누가 하느님 같으랴?”(Quis ut Deus)라는 뜻으로, 이는 천국에서 사탄과 그의 추종자들에게 맞서 싸울 당시 그가 외쳤던 말이라고 전해진다.[7] 그러한 이유로 미카엘은 일반적으로 사탄의 호적수로 여겨진다.

      다니엘서에는 미카엘이 ‘하느님 백성의 보호자인 대제후 천사’(다니 10,13 이하; 12,1)로서 세 번이나 이름이 언급되었으며, 유대인들 사이에서는 미카엘이 유대 민족의 수호천사라는 생각이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 이 때문에 본래 유대교 율법에서는 하느님과 인간 사이의 중재자로서 천사들에게 전구를 청하는 것을 금하고 있지만, 미카엘만은 유대교 경신례에서 중재자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요한 묵시록에서 미카엘은 하느님의 군대를 이끌고 하늘에서 사탄의 군대와 맞서 싸우는 모습으로 등장한다(묵시 12,7-9). 유다 서간에서는 미카엘을 특별히 ‘미카엘 대천사’라고 언급하면서 그가 모세의 주검을 놓고 악마와 다투며 논쟁했다고 서술한다(유다 1,9). 미카엘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신심은 4세기에 나타났으며, 이 당시에 미카엘은 병이나 상처를 치유하는 천사로서 공경받았다. 그러다가 세월이 흐르면서 악의 세력에 맞서 하느님의 군대를 이끄는 지휘관으로 모습이 바뀌게 되었다. 6세기에 이르면서 미카엘에 대한 신심은 동방 교회와 서방 교회를 막론하고 광범위하게 퍼졌다.
      위키백과


      [성 미카엘 대천사께 드리는 기도]

      성 미카엘 대천사님, 싸움에서 저희를 지켜 주소서.
      사탄의 악과 간계에서 저희를 보호해 주소서.
      간절히 청하오니
      하느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사탄을 쫓아 버리소서.
      천상 군대의 영도자 미카엘 대천사님,
      영혼들을 멸망시키려고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사탄과 모든 악령을
      하느님의 힘으로 지옥으로 쫓아 버리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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